Posts by 박찬열 목사

마귀는 백수가 아니다

마귀는 백수가 아니다. 목적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 너희 대적 마귀가 …삼킬 자를 찾나니 ‘삼킬 자 찾기ʼ ‘삼킬 남자 찾기ʼ ‘삼킬 여자 찾기ʼ 그 범위도 정해져 있다. ‘두루 다니며ʼ 그 범위에 성도, 심지어 목사 다 포함된다. 그렇다면 이런 마귀의 목적 앞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냐? 같이 찾아 다녀야 하냐? 아니다. 성경은 이렇게 대처하라고 한다. 베드로전서 5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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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입을 옷이 없어

성경은 패션에 관심이 많다. 베드로전서 3장 3절의 시작은 ‘너희의 단장은…ʼ 으로 시작한다. ‘너희의 단장 머리를 꾸미고 (미용실 가고) 금을 차고 (팔찌 이쁜거) 아름다운 곳을 입는 외모 (봄제품) 로…   하지말고.. 그러면서, 어떻게 입어야할지를 이어서 말하고 있다.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 오직 마음의 숨은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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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신앙의 무서움

1827년, 광저우. 중국에 선교사들이 들어갈 무렵. 꿈많고 공부에 열심이던 한 청년. 과거에 떨어져 낙심하며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외국인에게서 책 한 권을 받는다. ‘권세양언ʼ – 성경을 반쪽만 해설해놓은 조잡한 성경번역서다. 내용은 이러했다. 중국을 구원할 메시아가 곧 재림할 것이라는 것, 그러나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는 나와 있지 않았다. 한마디로 반쪽 성경이었다.   10년 후, 그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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