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입을 옷이 없어

성경은 패션에 관심이 많다.
베드로전서 3장 3절의 시작은
‘너희의 단장은…ʼ 으로 시작한다.

‘너희의 단장
머리를 꾸미고 (미용실 가고)
금을 차고 (팔찌 이쁜거)
아름다운 곳을 입는 외모 (봄제품) 로…

 

하지말고..

그러면서, 어떻게 입어야할지를 이어서 말하고 있다.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 오직 마음의 숨은 사람 “

 

성경의 표현이다.

사람마다
사람을 숨겨놓는다.

겉사람은 온갖 좋은 것을 가져다 입히는데
속사람, 즉 마음에 숨은 사람은
어떤 옷 입혔나?
벌거숭이인채 남겨두지 않나?

 

 

온유 입히라는 것이다.
내 마음에 숨은 사람에게
제일 먼저 입혀야 할 것이
성경은, ‘온유ʼ라고 말한다.

성질이 소위 더러운데
옷은 하얀것 입고 다니면 뭐하냐는 것이다.
온유부터 입으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를 뭐라 하느냐?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ʼ 라고 말한다.

무슨 의미인가?
온유로 옷입은 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도
“와 너 좋은 것 입었네~”
하나님이 그런 칭찬 하신다는 것이다.

 

누구에게? 온유한 사람에게

 

내 마음에 숨은 사람에게 옷을 입혀라.
온유의 옷을 입혀라.

 

“와 예쁜 것 입었네”
하나님의 댓이 달릴 것이다.

 

지금 옷 보러 다닐 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