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는 백수가 아니다

마귀는 백수가 아니다.
목적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
너희 대적 마귀가 …삼킬 자를 찾나니

‘삼킬 자 찾기ʼ
‘삼킬 남자 찾기ʼ
‘삼킬 여자 찾기ʼ

그 범위도 정해져 있다.
‘두루 다니며ʼ
그 범위에 성도, 심지어 목사 다 포함된다.

그렇다면
이런 마귀의 목적 앞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냐?
같이 찾아 다녀야 하냐?

아니다. 성경은 이렇게 대처하라고 한다.

베드로전서 5장 9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마귀를 찾으러 다닐게 아니라
마귀는 가만히 있어도 온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그 마귀를 이기냐?
‘믿음ʼ을 굳건하게하고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야고보서 4장 7절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ʼ

‘믿음ʼ을 굳건하게 하고만 있으면 피한다는 것이다.

참 마귀는 피곤한 인생을 산다.
마귀는 우리를 찾았는데,
그저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기만 하면
왔다가도 피하고
계속 그거 반복하니
참 열매도 없다.

그러면 이제 물어야 한다.
마귀도 목적이 있는데
나도 사명이 있지 않나.

그렇다면 우리가 찾을 것이 뭐겠냐?

바로,
마귀가 자기를 삼키러 온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찾아야 한다.
대적할 무기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무기를 알려줘야 한다.
성경은 그 유일한 무기를 말하고 있다.

로마서 10장 13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절은 이어서
우리가 찾아야할 대상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마귀는 오늘도 놀지 않는다.
오늘도 여전히 삼킬 자를 찾는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오늘이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마귀를 이길 이름도 있다.

그리고
마귀와 나 사이에, 한
혼이 두려워 떨고 있다.

그대, 어떻게 할 것인가

회사다니는 백수로 남을 것인가,
복음들은 용사로 나설 것인가

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