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노크교회 간판 점등식

올해 우리교회에는 여러 큰 이벤트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이벤트는 ‘성전이전’이었습니다. 지난 5년의 우리교회를 이끄신 하나님께서 더 감사하고, 더 기쁘게 찬양하며 예배할 수 있는 장소를 허락해주신 것도 모자라 개척 5년만에 교회에 제대로 된 간판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얼마나 기쁜지요.
얼마나 벅찬지요.

이 작은 시간조차도 하나님께 감사드리려 금요예배 후 우리는 함께모여 간판을 켜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켰던 작은 불처럼, 또 환하게 밝아진 노크교회의 이름처럼,
우리가 늘 하나님의 빛이되는 아름다운 자녀들이 되길 바라고 감사하는 밤이었습니다.

우리에게 환한 빛으로 와주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지하며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