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 그리는 2020 노크교회

2019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우리는 함께 모여 노크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들었습니다.

김민철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진행된 이번 밤은,

노크교회의 작은 교회인 서로에게 교회를 향한 비전, 교회를 향한 꿈들을 함께 듣고,

그리고 함께 그 비전들을 그리며 색을 칠했습니다.

여러 다른 분야로 시작했던 꿈들은 놀랍게도 하나님을 향한 하나의 예배라는 큰 줄기로 합쳐지는 것을 보았으며

그 이어짐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노크교회에게 꿈꾸시는게 무엇인지 마음속 깊이 새길수 있었습니다.

함께 모여 같은 꿈을 품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벅찬 일인 것 같습니다.

이번 이브의 밤을 통해서 우리는 교회란,

‘예수님이라는 하나의 꿈을 같이 꾸는 사람들’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2020년 우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새롭게 색칠해나가시고 그려나가실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의 성령님이, 우리의 예수님이. 너무나 기대되는 19년 저녁입니다.